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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명가 마산무학여중고 우승 비결 한권에 쏙!
작성자 *** 등록일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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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최*형 마산무학여고 교사/ 오른쪽: 정*수 마산무학여중 교사  


본교 최*형 선생님의 <전국피구대회 우승 교과서> 출판을 축하합니다.


지은이 최*형 선생님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체육교사. 2017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페어플레이상 수상(단체상). 2017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8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8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9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9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전 경기 승리 감독


지은이 정*수 선생님

(마산무학여자중학교 체육교사. 2018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8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9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피구대회 우승 감독. 2019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전 경기 승리 감독. 2019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페어플레이상 수상(단체상)






<전국피구대회 우승 교과서> 


최*형·정*수 지음   좋은땅 출판사

 


<전국피구대회 우승 교과서>는 실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체육교사들이 힘을 합쳐 쓴 피구 교본이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참고서 하나 없이 맨땅에 부딪히면서몸으로 익히고 배워야 했던 이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졌다.  

저자들은 긴 시간 동안 관련 책과 논문을 찾아보며 훈련법을 정리하고 경기 영상을 분석하며 피구를 연구했다  

스포츠를 스포츠답게경기 승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끄는 안내서가 되길 바라는 교사와 학생들의 마음을 담았다

 

전국피구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거머쥔 체육교사들의 비법!

 

<전국피구대회 우승 교과서>는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3연속 우승으로 이끈 체육교사들의 피구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이렇다 할 피구 교본이 없던 시절아이들과 몸으로 부딪히며 지도법을 하나하나 완성해 나갔다그렇게 1승이 절실했던 팀에서이제는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이 되었다.

 

이 책은 학생들과 교사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눈물 흘려야 했던 시간들을 디딤돌 삼아 펴낸 것이다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세세한 경기 설명경기 방법팁 등을 일러스트와 함께 싣고 있어 피구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비롯하여 선수에서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꼭 참고해야 할 필독서가 되리라 믿는다.

 

[출처] <전국피구대회 우승 교과서최*형·정*수 지음  좋은땅 출판사




[신문기사보기] - 경남도민일보


핸드볼 명가 마산무학여중·고가 피구 명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노하우를 담은 책을 펴냈다.

무학여중과 무학여고는 지난 2018년과 2019년 전국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한 학교법인이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경우도 2018년 처음이었는데, 이듬해에는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하는 등 무학여중·고는 잊힌 핸드볼 명가의 명맥을 피구 명가로 이어가고 있다. 두 학교는 그간 축적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자세와 체력훈련, 피구전술 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전국피구대회 우승 교과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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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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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시에도 피구대회 성적을 통한 자기소개서가 쓰이고 있다. 피구대회 결과가 아닌, 피구로 협업을 배우고, 지도력 등을 익히는 데도 유익한 면이 있다는 게 최**(36) 무학여고 교사의 설명이다.

최 교사는 "피구대회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려면 큰 노력이 필요하다. 과거 내가 제대로 된 교본이 없어 동영상은 물론 논문과 책을 통해 훈련법 등을 공부하는 수고를 또 해야 한다"며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줄일 방법, 좀 더 쉬운 피구로 활용도는 높이고 즐거운 피구를 많은 학교에서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 교사는 이번 책이 단순히 실력 향상만을 위한 교본은 아니라고 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이 지향하는 인성과 협동심, 지도력 등을 배우는 하나의 과정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최 교사는 "학교스포츠클럽은 엘리트 체육처럼 순위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며 "순위가 따라오면 피구를 더 즐길 수 있겠지만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운동만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책을 쓰게 됐다. 이 책은 지도교사가 학생들을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3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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