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ANT DEMOCRACY IN MYANMAR!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마음으로 2월 26일 오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마산무학여고 아이들이 운동장에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를 기리는 마산무학여고 리멤버 회원과 학생회장 부회장 등 15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페이스북에도 올려 놓았으니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