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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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무학여고 자율동아리 리멤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캠페인 진행
작성자 *** 등록일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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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데스크 경남(2022.1.22) 뉴스 보도
https://youtu.be/UhCsCDsC9uw?t=498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자율동아리 ‘리멤버(Remember)’학생들은 지난 1월 22일(토) 마산회원구 양덕 메트로시티 2차 상가 내 은하수 광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창원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페인 활동은 창원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및 세계기록유산 등재 촉구 서명운동과 일본군 위안부 배지 및 손거울, 양말, 팔찌, 에코백 판매, 종이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 체험, 일본군‘위안부’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동아리 대표 2학년 이** 학생은 “코로나 상황 속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조금씩 잊어가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한 번 더 떠올리고 할머니들의 굴곡진 삶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고 하였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 문제를 잊지 않고 그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지로 개설된 ‘리멤버’는 동아리가 개설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본 행사를 비롯한 각종 역사 알리기 교내 행사를 주최하고 일본군‘위안부’ 캠페인 활동을 비롯한 여성 인권 회복을 위한 각종 대외 활동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물망초의 꽃말 ‘나를 잊지 말아요’에 착안하여 소녀의 머리 위에 물망초를 그린 배지를 자체 제작 및 판매를 통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알리기 캠페인은 각종 매스컴 및 기사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리멤버’는 이 배지 수익금으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생활, 복지, 지원 활동을 위한 후원 350만원, 피해 관련 자료 유네스코 등재 후원 250만원, 추모관 건립 후원 150만원,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200만 원 등 현재까지 약 1,500여 만 원을 기부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현재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리멤버’)를 활용하여 전국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하여 배지를 판매하고 일본군 ‘위안부’ 소식을 전하는 등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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